2006/12/22 20:51
귀찮겠지만 블로그 이동했으니...
이리로 와 주세요~
ㅋㅋ 링크 혹시 건사람은 링크 없애지 말고
주소 옮겨주시구~~ㅋ 대세는 티스토리~ http://dreamylego.tistory.com/ » 내용보기
2006/11/27 00:24
난...
누군가에게 쉽게 다가갈줄도...
누군가가 다가와도 쉽게 받아줄줄도..
모른다...
너무도 열심히 그렇게 살았고..
그렇다고,
이를 해결할 방법도 모르겠고..
그걸알아도 실천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도
꽤 오래 죽 이렇게 살것같다..
안타깝군...
오래동안 그렇게 살아서..
당연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 내용보기
2006/11/22 01:21
11월 22일 수요일 저녁 7시 컴퓨터네트워크 셤.
11월 24일 금요일 저녁 8시 반도체 물성 셤.
11월 25일 토요일 아침 10시 선형대수 셤.
11월 25일 토요일 소리틀 MT.
과연 결과는?
어찌되었든...
소리틀 엠티 때는,..
졸려서 뒤지든..
죽긴 죽겠군............
그래..
그래..
불태우자~;... » 내용보기
2006/11/08 21:23
어제 모임에서 누가 그랬다...
(왜 누가 그랬는지 기억이 안나지..;;;)
"오늘은 모임에 사람이 적은데...06학번이 이렇게 적은데..
이제는 모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나 하나쯤 빠져도 되려니 하는 생각을 버리고
다음 학번도 이제 오려고 하는데..
책임감이 없어서 이렇게 인원도 적은것 같고..
책임감이 있엇으면 좋겠다."
... » 내용보기
2006/11/08 02:23
1. 좀 마셨군..;;
검은콩 막걸리랑와 윤수인이랑...
홍차소주와 자스민소주과 한승혜 때문이야~;;;;
2. 비공식 모임의 논쟁에 대하여..;;(개인적 생각)
먼저 평가 때 이야기 하였던 "비공식"이라는 단어에 대한 오해는... » 내용보기
2006/10/25 00:14
밥 먹을 돈도 없는데...
학교갈 차비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데...;;;
인터넷 쇼핑몰 구경하다가...
그만 박민규의 신작 소설을 발견하고 말았다..
두둥....
주혜가 예전에 이야기해서 지를까봐 아무 이야기 안하고 있었는데..
10%할인 한다는 말에..
500원 추가 할인 쿠폰도 준다는 말에...
박민규 공연..(-... » 내용보기
2006/10/20 23:30
중국에서 휴가를 나오신 아버지~
계속 시험에 플잭 땀시 저녁식사 한번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마침 생일 선물로 외식을 하게되었다..
매뉴는 오리 어쩌구 저쩌구...
느끼하긴 했지만,,
왠지 건강해 지는 느낌..ㅋㅋ
여튼 맛있었다.
아버지가 오리 드시다가 중국 음식 이야기를 하셨는데..
" 중국 사람들은 열쇠고리랑, 동전 ... » 내용보기
2006/10/19 00:37
예전에는 한동안 즐겁다가...
너무 소비적이고...
의미없은 헛소리들만 이야기 하고 있는
친구들과의 관계에 회의적이었다.
이게 뭐 하고 있는거지..
그래서 그 친구에게 난 뭐지...
난 그 친구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지...
요즘엔 헛소리라도 좋다.
덕분에...
그 친구와의 추억을 가지고 있으니..
덕분에
한껏 ... » 내용보기
2006/10/18 00:47
빠져있돠~
이놈들은...짱이다~ㅋㅋ
멋져~
가사들도.. 크아~~
마시자 마시자 술을 쫙쫙 마시자
오늘 하루도 지치도록 뛰어온 너와나
세상은 잠들어도 갈증은 참기 싫어
마시자 마시자 해장술을 마시자
매일 걱정만 되는 마음 풀리지 않는 숙취
들이밀고 붓고 부어도 채울 수 없는 인생
모이자 모이자 어김없이 모이자
부... » 내용보기
2006/10/17 01:11
똥(추석 연휴 끝 무렵 뒤늦게 다빈치코드를 봤다. 하도 물어오는 사람이 많았던 작품이라 몇 자 적어본다.) 다빈치코드를 둘러싼 기독교와 반기독교 세력의 심각하고 요란한 싸움의 핵심은 사움의 내용이 아니라 싸움 자체에 있다. 문제는 ‘예수가 마리아와 아이를 낳았는가’가 아니라 ‘예수가 마리아와 아이를 낳았는가를 예수의 신성을 가르는 근거로 삼는 것’이다.... » 내용보기
2006/10/16 22:18
내 목표에 대해..
적어도 돈을 목표로 삼지 않겠다고...맘을 먹었고...
그래서 그냥 의미 없이 취직하는 것이 무의미 하게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무엇을 딱히 원하는지 모르겠고...
세상은 돈을 필요로 하고...
그래서 그냥 의미 없이 취직하는 것이 꼭 필요하게 느껴지는.....
내가 아는 사람들에 대해..
... » 내용보기
2006/10/1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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