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대체 어디쯤 있는 걸까? 잡생각들..

내 목표에 대해..

적어도 돈을 목표로 삼지 않겠다고...맘을 먹었고...
그래서 그냥 의미 없이 취직하는 것이 무의미 하게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무엇을 딱히 원하는지 모르겠고...
세상은 돈을 필요로 하고...
그래서 그냥 의미 없이 취직하는 것이 꼭 필요하게 느껴지는.....





내가 아는 사람들에 대해..

열심히 맴돌고 있겠노라 다짐하지만...
친구라 부를 수 있는지...
얼마나 열심히 맴돌고 있는지...
무엇을 맴돌고 있는지...




내 가족에 대해..

무엇을 해주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해줄 수 있는지..
무엇을 안해야 해 줄 수 있는지...





내 생각에 대해...

무엇을 따르고..
어디로 가니...




난 도대체 어디쯤 가고 있는 거지..;;
이런거 쉽게 알려주는...
어디 중도 구석에 대출 안해간 전공책 한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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